엉엉.. 타이밍 잘 맞춤..
시간이 얼마나 소요됐는지 정확히는 모른다는게 함정.. 1분 10초 이내였던 듯..

바디도 향도 맛도 다 가벼움.
플레이버는 풍선껌같아서 싫어하는 사람은 꽤 싫을 것 같습니다.
아이스로 마시면 덜하려나..

차 마시면 별 거 있나.. 개뿔이 암 것도 없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