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36Kg(3파운드)에 12000원 -_-; 게다가 프레스용이나 드립용으로 적당하게 갈아진 채로 포장되있츰. 문제는 파는 곳이 costco매장뿐이라는것...(회원가입 3만원)-_- 맛은 스타벅스의 하우스블렌드와 비슷하지만 보다 신맛이 더나고 지방질이 풍부하고 묵직하며 부드럽다는것. 다크로스팅이라 탄맛이 강한줄 알았는데 의외로 탄맛은 잘 못느끼지만 연하게 먹는 사람에게는 강할 수 있츰
단점은 양이 종니 많아서 먹다가 지친다능..한통이면 하루 2-3잔 기준 거의 서너달 먹을 분량임.
가끔 옥션에 나오는거 같기도 하니 알아서들 구하셔..또하나의 생활 상식 코스트코 매장에서는 스타벅스 하우스블렌드 원두가 900g에 12000원 정도라는거.. 스타벅스 매장에서는 200g 짜리가 12000원 -_-
p.s. 옥션에 가보니 팔고 있군영..kirkland로 검색해보슈들...음.. costco매장가보다는 3-4000원 비싸긴 하지만 회원가입비 30000원을 생각하면 온라인으로 구매하는것도 괜춘하다고 생각. 근데 costco에서 파는 치즈케잌하고 치킨카레밥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매장가서 사야됨
갈려진건 안사는 편이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