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서 레몬음료는 청으로 만들어서 나가는데 얇게 썰어서 쓰니 이거 너무 귀찮음...


4등분 빡! 해버리면 손님 잔에 하나씩 큼지막하게 넣어드리면되는데 얇게써니 직원들이 조절을 잘 못해서 건더기가 남거나 시럽이 남거나 해서요.


만들어보신 갤러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