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커피집,
하우스 블렌드만 볶아져 있고
200g 이상부터 볶아주는데
브라질 산토스:에티오피아 이가체프=7:3
이렇게 볶아달라고 했더니 마뜩찮아 하다가 해주긴 했어요
무리한 요구인 건가요? 다음부턴 이렇게 안 된다고 그러네
블렌딩 맛 잡는데 여섯 달 걸렸다면서 내가 주문한 것에 대해 갸우뚱..
여섯 달 걸린 결과물은 난 별로였는데-,,-
오늘 아침에 드립해서 마시니 맛만 좋네요
어제 커피집,
하우스 블렌드만 볶아져 있고
200g 이상부터 볶아주는데
브라질 산토스:에티오피아 이가체프=7:3
이렇게 볶아달라고 했더니 마뜩찮아 하다가 해주긴 했어요
무리한 요구인 건가요? 다음부턴 이렇게 안 된다고 그러네
블렌딩 맛 잡는데 여섯 달 걸렸다면서 내가 주문한 것에 대해 갸우뚱..
여섯 달 걸린 결과물은 난 별로였는데-,,-
오늘 아침에 드립해서 마시니 맛만 좋네요
7:3 비율로 블렌딩을 요구한거면 무리한 요구맞음.. 그 가게가 볶는 포인트들이 있는데 무슨맛이 나는지도 모르고 팔게되는 상황이잖음 콩볶는분한테 어디까지 볶아주세요 어떻게 섞어주세요 라고 하는건 좀그렇다..ㅋ
문제는 7대3이 산토스가 7이란거지 ㅋㅋ 포인트를 어디에 잡아야하는거여 대체 나도 난감하네
나같으면 안해줌
그렇군요, 잘 알았습니다
선블랜딩/후블랜딩 [흡혈냥]
뭐가 더 쉬울까요 [흡혈냥]
ㄴ반열풍 식이면 후블랜딩이겠죠 선블랜딩은 각각의 단종들의 특징을 다 잘 나오게 볶아야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