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새 삭제됐네..

빠르시기도..




차음이야기 : 길가다 어느 간판의 아주 촌스런 티타임그림을을 봤지 말입니다.

                   그냥 실루엣으로 중세느낌 드레스를 차려입은 여자가 티팟을 들고 잔을 쥔 남자에게 따라주려는 포즈..

                   너무도 촌스러운 그 그림이 있던 가게는 흔한 창문없는 술집.. -_-

                   그런데서도 차를 팝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