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하면서 정명석 시인의 글을 읽어봅니다.

물을 무한대로 가지고 있어도 그릇이 작으면, 그만큼만 받는다.

 

 

 

물을 무한대로 가지고 있어도 그릇이 작으면, 그만큼만 받는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나 ‘미약한 상대’로 인해서 한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