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그램, 200시시, 3분

생각보다 강하지 않습니다.. 여리여리한 느낌도 있구요..
처음으로(아닌가? 모르겠으니 처음인 걸로) 엿기름향과 맛을 느꼈습니다..
이게 몰티하다는 건가요?? 구수하고 달짝지근합니다..
헤로즈 티들이 대체로 그런 편인데 이 차도 캐릭터가 조용한 편입니다..
존재감이 약한게 아니라 매우 조용하고 차분하게 옆에서 서포트해주는 느낌입니다..




사진이 참 어둡게 나왔는데 차색은 더 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