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는 여과지.
왼쪽 커피, 오른쪽엔 커피가 들어간 콜라.
오늘은 원두가 부풀어오르는 게 눈에 보여서... 신기하더라구요.
그렇게 부풀리고, 뜸을 들이고 한번만 돌리고 잔 옮겨서 나머지 다 추출해내고
그러고나니까, 커피는 약간 순해졌다고 그래야하나??
원두를 많이 갈아넣었는데, 뭐... 그래도 맨 처음 제일 진한 부분이 빠져서 그런가
평소보다 많이 부드러워진 느낌??
그러고 콜라는.....
이거 묘해요.
근데 은근히 땡기는게....
별미인가봄..........
그리고 두개를 같이 넣었더니 으엑..........
그래서 그냥 커피먼저 먹고 콜라먹었슴다...
...... 참치와 냄비등은..... 못본걸로.....
따뜻한데다 섞으니 그렇지요..
참치? 냄비? 다시 올려보니 그런게 있었구랴.. 커피만 봐서 못 봤.. ^^
ㄴ 섞었다는게... 입에서 같이 먹음... ㅋㅋㅋㅋㅋㅋㅋ 콜라에 부어놓고 "오 이거 괜찮네..." 하고나서 바로 커피마시니까 우엑
참치냄비 ㅋㅋ
저거 빨간고무보니까 울집이랑 같은 냄비쓰나보다 ㅋㅋㅋ 좀무거운데 쓸만함ㅋㅋ 해피콜인가 맞지?
참치가 영어로 Tuna 인데 이게 비속어로 여성의성기를 의미함. 위에 고닉들은 이거때문에 좋아서 그런듯?
해피콜? 그거 좋다던데 진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