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커피

(Ex. 카라멜 마끼아또, 카페모카 등)

 

VS

 

쓴 커피

(Ex.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등)

 

 

 

 

 

중에 어떤 커피를 더 선호하시나요?

 

어릴 땐 '커피라면 무조건 아메리카노지!' 라는 정신(?)으로 살았었는데요,

 

나이가 들면 들수록 달달한 커피가 당기더군요....;;

 

며칠 전에 카페에 가서 달달한 커피를 시켰더니,

 

같이 가셨던 분이 "넌 커피 먹을 줄 모르는구나 ㅋ" 그러시던...

 

이걸로 싸움을 조장하자는 게 아니구요, 그냥 단지 차음료 갤러리 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