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올리는 글입니당.. ㅋㅋ
회사 옮기고 나서 정신없이 바쁜 바람에 별로 만들어먹지도 못하고...
간혹 만들어 먹어도 사진찍을 정신도 없고... ㅠ_ㅠ
그러다가 이번에 회사 워크샵을 가는데 칵테일 만들어보려고 장만한 위글 글라스입니다.
내용물은 베일리스 밀크지만, 중요한 건 글라스라는 거죠. 케헹헹~
플라스틱이라 좀 싼티가 나긴 합니다만, 그래도 종이컵에 칵테일 따라마시는 참상은 면할 수 있을듯.
게다가 용량이 적어서 (꽉 채워도 150ml 안될듯) 뭔가 가볍게 한잔 마시고 싶을때 써먹기도 좋을듯합니다.
개당 천원꼴이니 막굴리는 컵으로 사용할 예정.
베일리스 한병사서 마셔봣는데 홀짝홀짝 마시다보면 어느새.. ㅎ
깔루아보다 좀 더 달달하고 고소해서리.. 우유 타먹으면 걍 술술 들어가죠 ㅎㅎ
맛있을것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