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레소 전문점 같은데, 구인광고란에는 바리스타,보조 구한다고 되어있어.
커피에 관심이 많아서 돈보다는 배울려고 해볼참인데...
일단 사장하고 전화했는데 에스프레소 머신으로(당연한거겠지만) 파는 곳이긴한데....
그냥 커피 만들줄 아는 사람 뽑는것 같아.
그래서 아직 일해본 경험도 없고, 앞으로 배워나가고 싶다, 관심이 많다.
라고 우겨서 일단 매장 찾아오라고는 했거든?
뭐 유명한 브랜드나, 체인점은 아냐^^;
횽아들 잘 할 수 있을까?
배우는데 얼마나 걸릴까?
나 엔젤리너스에서 일해봤어, 헛갈리는 레시피외우기가 짜증나지,, 취미있음 재밌어. 할만해. 여러가지 마니 마셔볼 수 있어서 좋음 ㅋ
나도 테이크아웃에서 4개월일해봤는데 레시피 외우는건 2주면외우고 손에도 익어.. 그런데 갑자기 많이 들이닥치면 좀 힘들던데~이건 한 2달쯤부터 능숙하게 처리했음~ㅋㅋ
레시피는 1주일이면 외우고..한달하면 본인 스스로 더 이상 배울게 없다고 생각이 될듯...하지만 큰 오산...
한달? ㅋㅋ 나 2년 조금 넘게 일했는데, 이제 겨우 제대로 커피만든다고 생각하는데....레시피는 중요한게 아냐...카페라떼, 카푸치노 스티밍도 못하는게 태반이거늘...별,콩 다 똑같애...16년동안 스티밍만 한 달인이 아니라면 ㅋㅋ
레시피가 왜 중요하지않음?ㅋㅋㅋ시럽 약간의 차이가 얼마나 큰데
종종 누군가가 자기입맛에 따라 만들어 먹어보고 그대로 손님한테 내놨다가 까이는 경우도 가끔 있지않음?
↑알바가 사장한테 ㅇㅇ까임
커피야 전문가가 아니고서야 일반인이 먹기에 거부감 없을만한 맛으로 내놓는다면 괜찮지 않음? ㅎㅎ물론 내가 맛을 모를수도 있음
글쓴훃 ㅇㅇ무슨일이든 해보면 잘하게 될거임 ㅇㅇ배우는데는...흠 혼자 커피만들어서 내놓는데 연습해서 한달~두달 잡으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