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우유의 탄생년도가 74년이란다. 올해로 벌써 사람으로 치면 35살!
하긴 용기 모양 보면 배가 꽤 나오신게 중년의 자태가 나오긴 한다 ㅋㅋ
이렇게 나이가 나이다 보니 바나나 우유를 먹고 자라던 아이들이 훌쩍 자라서 이제는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바나나 우유를 먹을 정도이니 그야말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나 즐겨마시는 국민음료라 할만하다. 이렇게 온 국민이 즐겨먹는 바나나 우유니 프로야구 선수들이라고 예외일쏘냐?
두산베어즈의 락커룸에서 냉장고 안에 바나나우유를 잔뜩 쌓아놓고 물마시듯이 들이키는 선수들의 모습이 딱하고 걸렸드랬따! 엄청들 바나나 우유 좋아들 하시나보다. 난 또 두산이라서 맥주라도 잔뜩 쌓아놓고들 드실줄 알았건만 ㅋㅋㅋ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