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 따라서는 모카프라푸치노, 모카프리잔떼 등등으로 불리는 음료입니다.

더위사냥 갈아놓은것과 비슷한 맛으로도 유명하지요. ㅋㅋ

앞서 말했던 빙삭기 특선 메뉴중의 하나.

에쏘 투샷에 우유약간, 설탕시럽 약간 넣고 얼음 열댓개 갈아서 부은 다음 휘휘 섞어주면 완성.

좀 더 더위사냥틱한 맛을 원할 경우엔 우유+설탕 대신 연유를 넣어줘도 좋습니다.

컵에 초코시럽으로 데코 겸해서 부어주고 커피슬러시를 부어준 다음 위에 얼음을 좀 더 올리면 끝.
(초코시럽 안부어주면 모카프라페가 아닌 카페 프라페가 되지요)

원래는 휘핑크림을 올린 다음 초코시럽을 뿌려주는게 정석입니다만, 저는 얼음 위에 크림 올리는게 좀 너무 느끼하더라구요.

다음엔 민트 프라푸치노를 만들어 먹어봐야징~ 케헹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