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제8회 박카스 국토대장정을 다녀온 학생입니다 제가 행진 중에 쉬면서 마셨던 음료수를 알려드릴께요 1. 아미노 밸류     => 아미노 별루라고도 했슴다.ㅋ 정말 나중에 대장정 끝난다음에 돈주고 사먹으면 성을 간다고 했을         정도로..그저 맛이 그랬습니다... 그러나 행진중에는 달콤한 얼음물과 같은 수준이었답니다 2. 포카리 스웨트   => 정말 이거 1.5리터 줘도 원샷한다고 했습니다. 먹고 있어도 또 먹고 싶은 그것.. 뿅가리라고도 했죠 . 3. 에너젠 => 아직 시판은 안되었습니다. 동0제약에서 새로 출시된 건데.. 예전에 컨피던스에 탄산이 들어가 있다는..      개인적으로 컨피던스를 좋아해서 에너젠을 좋아하긴 했는데.. 제가 13일차에 에너젠 1개 원샷하고       체하고...거기다가 더위까지 먹고 그래서.. 안먹습니다. 완주식하는날 ..엄청 더웠는데 .. 얼음넣고       흔들어 먹었는데 한 4개는 먹은거 같군요 ..ㅎ 4. 박카스   => 박카스.. 의약품이지만 저희에겐 음료나 마찬가지 였슴돠. 행진하기전에 1병. 숙영지 도착해서 1병        걷는데.. 정말 박카스와 판피린의 힘으로 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        12일차인가.. 그때 문경새재를 넘을때... 박카스를 캔으로 주더군요..쿨럭(군납용.시중판매X) 이상 제가 대장정 기간 동안 마셔본 음료수를 적어보았습니다 . 정말 뜨거웠던 7월.. 우리 8기 대원들.. 144명과 함께 다시 걷고싶어요 PS. SBS에서 8월15일 오후 정도에 다큐멘터리 방영하니깐 재밌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