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shop.serendipitytc.com에서 샀던 홍차가 도착했어..몇 가지 주문했는데...

다 좋더라구...니트로 횽이 걱정했던것들 중 다원에 대한 건 담당자가 답변을 줬어...그리고
조금 더 상세한 정보를 기재하겠데...좀 의외였어...무식하다고 욕먹는건 아닌지 걱정했는데 말야...

내가 샀던 것들 중 샴페인...인도 다즐링은 마카이바리라는 다원에서 나온거래...그래서 네이뇬에서
검색해봤는데 사루비아다방이라는 곳에서 팔더라구...근데 가격이 거의 2배정도 차이나는 것 같아..
난 작은 케이스에 담긴 것 샀는데...종이포장에 들어있는 것 사면 2배가 넘어가...

그리고 맛이나 향도 이상하리만큼 그 사이트에 적혀있는 거랑 똑같아..원래 그래야하는 건가??
너무너무 신기해...(아...너무 싼티난다..) 맞다...티마스터?는 회사 정책상 알려줄 수 없다고 하던데..
티마스터라는 게 중요한 건가봐...포장은 다른 곳에 비해서 떨어지는데...내용물은 알찬 것 같아..

어쨌든 난  횡재한 것 같아...니트로횽...고마워....다른 것도 사놔야겠어...맛있는 건 금방 없어지더라구...
ㅎㅎㅎ 토요일 로또 꽝인데...이걸로 마음을 달래고 있어...

참!! 니트로횽..찻잎 사진 찍어서 짤방으로 올렸어...한 번 보고 품질 평가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