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샷받아서 물 넣고 끝

카페라떼는 에스프레소샷받아서 우유하고 적당량의 폼(우유거품) 넣고 끝

카푸치노는 에스프레소샷받아서 우유하고 적당량 폼넣는데(이걸 존나 많이)하고 끝

카페모카는 초콜릿시럽이랑 에스프레소샷이랑 우유 붓고, 휘핑크림 넣고 초콜릿퍼지로 드리즐 벌집모양으로 그려주고 끝

카라멜 마끼야또는 바닐라 시럽하고 에스프레소샷이랑 우유 적당히 퍼붓고, 폼 적당히 붓고 카라멜로 드리즐 벌집모양 그리고 주위에 원 두르고 가운데다가 점 찍는걸로 알고있는데,

여기서 카페라떼랑 카푸치노는 폼크기말고는 차이가 없잖아, 그런데 ICE의 경우에는 폼을 안넣어
그럼 아이스 카페라떼랑 아이스 카푸치노의 차이는 대체 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