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커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된장녀들이 먹는 또는 한잔에 5천원이나 하는? 미국에서 파는 ?

이건 그냥 사람들이 웃자고 만들어낸 말이거나
별로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스타벅스의 대한 인식입니다.

하지만 제가 지금 말할려는 것은 이게아닙니다
스타벅스 커피에 대한 문제점을
스타벅스 본사에 계시는 삼촌의 말을 듣고 투고하려고 이 글을 납깁니다.

스타벅스의 원두커피 아시죠?
주 원료는 원두입니다
옛날에 물장사가 남는 장사라고했어요
우리가 먹는 레몬에이드, 홍차는
일반 커피숍(스타벅스를제외) 에서는 5~8천원합니다.
커피도 대략 5~8천원정도하더라고요

근데 이것들의 원가는 대략
원두(420) + 자릿세(음악제공도 자릿세에 포함) + 알바생 월급
+ 기타등등 = 2~3천원 내외입니다
결국 물장사가 남는 장사입니다

하지만 스타벅스 커피값은 조금 달라지더라고요
미국에서 싸구려 원두 구입(980) + 스타벅스 자릿세(1350) +
기타등등(520) = 2850원이 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제일 중요한건
원두 값입니다 2배이상 차이가 납니다.
이것은 미국에서 공수해오는 스타벅스 본사의 원두이기 때문에
미국 -> 한국까지 배로 오는데 6개월이 걸립니다.

원두의 유통기간은 9개월인데
미국에서는 상반기 하반기로 나누어서
5월과 11월에 원두를 보냅니다
그럼 3개월내에 모든 원두를 팔아야합니다
당연히 팔리는 일은 없고요 그럼 우리는 상한 원두로 만든
커피를 먹어야만합니다 근데 완전 상한거로는
절대 커피를 못만듭니다 커피에서 원두향 대신
조금 이상한 냄새가 나기 때문이죠

그래서 부패하지말라고 운송과정중에 \"크릴새우 떡밥\"을 뿌립니다

그리하여 한국에 스타벅스 원두가 도착하고
스타벅스 커피를 먹는 사람들은
\"크릴세우 떡밥\"을 듬뿍뿌린 커피를 마신다는거죠.

전 스타벅스 커피를 그래서 반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