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카 포트랑 에스프레소 원두. 생각했던 것보다는 그리 번거롭지는 않은 거 같은데, 앞으로 귀차니즘을 어케 이겨내느냐가 문제인 것 같소. 첫 작품(-_-)은 뭐 그냥 그랬소만 점차 나아지리라 믿고 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