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나 대충뽑은것처럼 크레마도 저질이고 향도 다 날아갔고 하면 따짐?
난 내가 커피일해서 어느 매장이든 가면 뽑는 과정을 죄다 쳐다보면서 배울 거 있으면 배우려고 하는데
이건 뭐 전에 H모 대형 프랜차이즈 매장갔더니 (거기 저질인 건 알고 있었지만 -일하는 사람들에겐 미안- 그정도로 저질인 매장은 처음) 크레마가 저질인 건 둘째치고 없는겨 아얘
친구는 아이스아메리카노 시켰는데 그녀석도 한모금 마시자마자 \'원두를 일주일전에 갈아놨나 탄맛밖에 안나잖아\'라고 내뱉던데
나 따지려고 하니까 친구가 걍 먹으라면서 말려서 ㅇㅇ..참았음
님들은 따짐?
대형커피매장은 달달한 베리에이션커피를 기준으로 로스팅하는지라 새까맣게 볶기 떄문에 에소로 마시기는 적당하지 않고, 유통기한도 최소 2,3개월이상 지난걸 써서 크레마도 거의 없지요. 그런데 h라면 할리스같은데 할리스는 국내서 로스팅하기 떄문에 그나마 원두상태가 좋은거로 아는데.
동네 마트에 붙어있는 커피숍은 에스프레소 미리 뽑아놓은걸로 커피 만드는거보고 식겁했으나 따지진 못함 ㅠㅠ
프렌차이즈에서 에스프레소를 시키는것자체가에러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