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한달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자바-발리-롬복을 여행하고 왔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4위의 커피 생산량을 자랑하는 국가입니다.

덕분에 인도네시아 여행을 하면서 맛난 원두커피를 원없이 싸게 마실 수 있었지요.

보통 수마트라섬의 만델링과 슬라웨시섬의 토라자종이 고급 커피로 유명한 것 같은데 어쨋거나 현지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인도네시아 여행을 하면서 커피를 구매할 때는 짐 생각한다고 이게 너무 많은 것이 아닌가...싶었는데 막상 한국와서 선물로 줄려고하니 많이 안 사온게 후회되네요...

커피 포트기를 사기는 샀는데 사실 현지에서 마시는 방식은 드립을 하지 않고 그냥 가루를 물에 타서 가루가 가라앉으면 먹는 방식입니다.

현재는 발리 커피를 마시는 중인데 다 마시면 토라자 커피를 도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