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별다방이니 콩다방이니 테이크아웃하는 곳은 제외하고 물어보는 건데요 제가 홍차를 좋아해서 이것저것 주문해보고 시식도 하는 편입니다 요즘은 홍차카페에 관심이 생겨서 여러곳을 알아는 놨는데, 문제는 혼자가야 한다는 건데요;; 주변사람들은 홍차라면 질색을 하더라고요 - - 저는 달랑 차만한잔 마시는 것보다 이것저것 주문해보고 싶은데 말입니다..
댓글 6
저랑 가시죠
EL_W(lckssgm)2008-10-05 13:16
나도 혼자 많이 가는데
낙서(222.99)2008-10-05 16:59
기호식품은 사람마다 다른거라...같이 하면 좋고 행복한거고..기본적으로 혼자하는거라고 생각-_)해요.
작정하고 가는게 아니라 나갔다가 마시고 싶을 때 누가 같이 있으면 같이 가고 혼자 있음 혼자 갑니다. 윗분 말씀처럼 시음이 목적이라면 사람을 좀 더 모으는게 좋겠네요. 저는 위대한지라 혼자서도 이것저것 시켜보지만 위대하지 않은 분은 혼자 이것저것 시켰다간 고생합니다. ^^
저랑 가시죠
나도 혼자 많이 가는데
기호식품은 사람마다 다른거라...같이 하면 좋고 행복한거고..기본적으로 혼자하는거라고 생각-_)해요.
어디 갈때 근처에 커피를 직접볶는 로스터리샵을 체크하면서 들리는 편인데 혼자 다니네요.
시음이 목적이면 같이댕겨요. 각자 다른거 시키고 비교시음하고, 맛에대해 이야기하고. 혼자가면 사장님이랑 이야기하면 됨.
작정하고 가는게 아니라 나갔다가 마시고 싶을 때 누가 같이 있으면 같이 가고 혼자 있음 혼자 갑니다. 윗분 말씀처럼 시음이 목적이라면 사람을 좀 더 모으는게 좋겠네요. 저는 위대한지라 혼자서도 이것저것 시켜보지만 위대하지 않은 분은 혼자 이것저것 시켰다간 고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