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알바 누나가 좀 이상한듯???아메리카노 시켰는데 어떻게 시럽을 넣어주지??설탕도 아니고 시럽을말이야그냥 아메리카노 달라고했는데너무 충격과 공포에 빠져서 멍하니 처먹었어커피집을 많이가본건아니지만아메리카노에 뭐 넣어준건 처음이야그것도 시럽을말이야암튼 커피마실떄문 꼭 아무것도 넣지말라고 말해줘야함????걍 아메리카노 달라고하면 걍 주는데 왜 여기만 시럽을 넣어줄까?
내가 일하는 곳은 아메리카노 주문 받으면 물어보는데 시럽 넣어드릴까요? 이렇게... 깜빡하고 안물어보면 시럽은 안넣고 그냥 나감... 원래는 그냥 주는데 보통~
근데 내가 다니는 학교앞 테이크아웃 커피점은 라떼를 시키니까 시럽을 그냥 넣어주데 안물어보고? 덕분에 달달한 라떼 오랜만에 마신듯~;;
원래 아메리카노나 에스프레소는 설탕을 쳐넣어야지 시럽이 웬말이야고
기본으로 시럽을 넣어주는 집인가보죠. 꼭 설탕을 넣어야만 한다는 규정이 있는 것도 아니고, 가게마다 방식이 다른데 그걸 파는 사람이 이상하네 아니네 할만한 일은 아닙니다. 또 보통은 셀프라는 것도 스타벅스류가 많아서 그런 것뿐 셀프시스템을 채택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