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잘 생각안나는데 앞에 레드가 있었던것 같기도 하고

제가 커피숍은 거의 가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잘몰랐었는데요.

커피가 나오고 다른사람들이 마시는걸 봤는데

테이블에 프림이나 설탕이 없는것 같더군요.

그래서 직원분한테 프림없냐고 하니까 없다고 하더군요.설탕도 없고

대신에 시럽을 준다고 하더군요.시럽을 다 넣고 먹는데 그래도 많이 쓰더군요.

5분의1정도 마시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스타벅스나 그외에 던킨도너츠,그리고 커피숍 괜찮은곳중에

프림이랑 설탕을 주는곳은 없나요?

아니면 자판기 밀크커피맛에 가까운 메뉴좀 알려주세요.

아는사람들하고 전화를 하다보면 커피숍에서 만나자고 하는사람들도 있는데

커피에 시럽만 넣고서는 못먹겠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