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급 생겨난 질문인데!!!!
바로 밑에 있는 정모 공지.. -_-;;;
쇟은.. 22의 공익근무중인 인격두둑한(?) 남햏이온데
정모를 하게되면 남자가 많슴미까? 여자가 많슴미까? -_-?? 쇟이.. 부끄럼이 심히 많아서리 -_-;;
아- 또한 차는 좋아라 하는데 총알이 없어 티폿이 없는 관계로..
근무지에서 차를 마실땐 동사무소에 있는 커피포트....를 이용하는데.. 요거요거.. 허브차 우리니까.. 냄새가 베네요..-_-;;
아..(동사무소.. 공무원 누가.. 얻어마실땐 좋아라 꼽사리 껴서 얻어마시더니.. 이제와서 커피에서 허브향 난다고 돌려말하네요) 커피포트에.. 벤 허브향 어떻게 못 없애나요..? -_-???
★★
두줄 요약-
1. 정모를 하게되면.. 늅이가 껴도 될런지..(아- 100% 참석할수있다는건 아님미다- 일단 가능한지만 알아보려구요..)
2. 커피포트에 벤 허브향 제거방법
요정도- (--)(__)(--)(__)
ps. 보유중인 차는.. 보편적인것밖에 없음미다- (라메르세드 민트와 레몬진저는.. 어제부로 쫑났다능..)
위타느 아쌈, 다즐링
씨밀레 펜넬, 페퍼민트
대만산 고산차,
중국산 용정차(미개봉)
행사품으로 받은 딸기홍차, 파인애플홍차
넛쿠키향 차
그리고 가장 아껴마시는.. 캐나다산 메이플차...(티백..4개 남았다능.. orz...)
그냥 이렇게 가지고 있다능... -_-;;;
여자가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뉴비가 끼어도 됩니다~ 저도 뉴빕니다. 늅늅 ㅠㅠ
늅늅- ^^ 게다가 전.. 심히 부끄럼을 많이 타서 -_-;;;;;;;
걍 인퓨저에 머그컵 하나 장만하삼. 참고자료 ->
http://blackdiary.tistory.com/5
ㄴ.... 인퓨저와 기타등등을 둘러보는데.. 지름신.......이.. -_-;; 돈 잘버시는 모양임미다!! +_+;; ... 인퓨저는.. 하나 샀었는데.. 읽어버렸다능.................
어허 왜 이러십니까? 처음 모임때 남자 3 여자 2 두번째 세번째는 반반(제 남편은 여자가 아닙니다)이었습니다. 인퓨저 비싸죠. 티포트는 남대문에 가실 수 있다면 만오천원에도 구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이너가 없다면 걸름망 달린걸로 사면 되고요. 인터넷에도 그 정도 가격제품 있습니다. 다만 구성품이 남대문과는 다르니 남대문에 있던데 여기엔 그 가격에 왜 없을까 하심 안 됩니다. 커피포트에 밴 허브향은 못 없애죠. 그래도 혹시 모르니 뜨거운 물에 담궈놨다가 세제묻혀 닦아 보세요. 뭐 홍차에 커피 섞은 티카페도 있는데 향은 허브를 느끼고 맛은 커피를 느끼라고 대드세요. ^^
아니면 걸름망 있는 뚜껑머그도 좋음.
역시- 차 애호가 다 하면 시장 몇번 돌아주는 쎈스가 필요한건가요!! ㅋㅋㅋ 한번 나가봐야겠군요 +_+... 예쁜 티폿과 스트레이너를 찾아~~ ........커피포트는 그냥 수돗물 두어번 끓여주니 향이 조금 사라졌네요 @_@ 티카페~ 라며 대들기엔.. 나이가 쵸큼 있는 누나라서요 ^^:; 덜덜.. 리플 감사함미다! *(\'ㅡ^)&
애호가여서보다는 그냥 어떤거 있나 보러 가는 거죠. 그냥 인터넷에 있는 것보다는 같은 가격에 좀 더 이쁜 것들을 볼 수 있어요.
뭐- 차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그런 다구들을 돌아볼 생각도 안하지 않을듯 싶어서요 ^ㅡ^ ..특히 남햏이라면..-_-;;;
다들 날때부터 올비도 아니고 당연히 오셔도 됩니다. 걍 부담가지지 말고 오세요. 커피포트에 밴 허브향은 못 없앱니다. 특히나 민트같은건 더더욱...그냥 따로 하나 장만하시는게 나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