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요구르트 큰것도 있지 않았소?
익명(221.147)
2005-04-27 21:35
추천 1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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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구료.. 그때가 그립소~~
새코미?
빠빠오가 최고
삼강사와 복숭아맛만 봤었는데 이거 백원이었죠?
기억에 없는 음료다-_-;
어릴때 저거 하루에 10개넘게 먹구 장염걸려서 1주일동안 고생하던 생각납니다.
이상하네.. 기억에 없는 음료로군.. 80년대 초반에 나온건가요?
조아? 조아 가 커서 나도 그것만 먹었지..
던가?
참외맛을어떨지 심히궁금하오
큰요구르트 목욕가서 먹으면 지대 맛잇죠 ㅋㅋ
~의맛 압박...
그런 요구르트가 있었군...음 100원의 압박;
이 음료 기억하는 사람은 30대다 ㅋㅋㅋㅋㅋ
삼룔사와도 잠시 있었3
20대 중반이지만 기억하오 ㅋ
오오 졸래땡기는구려..추억의 음료..
야구르트 뻥튀기한 병에 팔던거..해태 조아..삼강사와는 200원할때 조아는 100원해서 많이 사먹었지..ㅋㅋ
조아 맞아요 좋아 요구르트 저도 찾다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