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뉴비라 차에대해선 아무것도 모르는데, 실론티 먹다가 이놈을 먹었는데 무지 맛있더라구.자판기 커피만 먹다 먹어보니 신세계에 가까운그래서 거진 하루에 두캔꼴로 사먹는데(아니 밀크티가 이렇게 맛있는것이었나?)돈도 좀 아깝고, 시간만 많이 안들고 더 맛있게 해먹을수있다면내가 이참에 차에대해 알아보는것도 좋을것같아 차겔에 들렸어(차겔?)대충 이맛과 비슷하게, 더 맛있게 하려면 뭘 준비해야될까?아무것도 모르니 추천좀해줬으면 감사하겠음굽신굽신~
아쌈하고 우유
우유하고 아싸ㅣㅁ
엄... 캐나다에서 수입해서 롯데 갤러리아 등에서 판매되는 메이플 시럽하고.. 자메이카에서 나오는 루프트한자 커피콩가루 이건 서울역 백화점에 판답니다. 그리고 홍차는 일본에서 가공한 우라미즈 홍자를 사세요 이건 집앞에 수입품 코너에서 사면 되시구요 밀크티니까 우유도 있어야 겠죠? 밀크티 기계는 수입품 코너에서 9만원에 판답니다.. 후.. 뻥이고요.. 네이버
궁금하면 네이버 ㄱ 근데 내가 궁금해져서 찾아봣는데 홍차잎을 끓여서 대운(끓이면 우유막 떠다님)우유를 섞어 마시고 취향에 따라서 꿀 설탕 넣으면 된대. 찾잎 많이 넣으면 써지고 귀찮으면 립톤 홍차티로 해도 맛은 난다고함..
일반적인 영국식 밀크티는 진한 홍차+뜨거운 우유. 근데 로열밀크티는 아예 물끓일때 홍차 넣고 끓이다가 우유를 그 위에 부어버린다음 살짝 끓여주는.. 그정도 차이. 설탕 만땅 넣어줘야 맛있죠 ㅎㅎ
가끔 코냑같은거 넣어줘야 된다는 말도 있는데, 제가볼때 그건 카페 로얄하고 헷갈린듯 싶네요. 카페 로얄은 나폴레옹이 술넣어마시는거 좋아해서 그런 이름이 붙었고, 로얄밀크티는 영국왕실에서 먹는 스타일이라 그런 이름이 붙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