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하철엔 교통카드대면 음료뽑을수있다. 어느역마다 자판기 메뉴가 똑같은데 그중 데자와라는 음료가 본좌다 대략 홍차와 우유를 섞은건데 첨먹을땐 내가 왜 뽑았지 했지만 이젠 중독되서 데자와의 맛에서 헤어나올수가 없다.. 원랜 운동하고 난뒤에 걍 정수기에서 물빼먹었는데 지금은 한 3캔정도 뽑아가서 냉장고안에 너어놓고 수련뒤에 한캔 샤워뒤에 한캔 버스기다리면서 한캔.이렇게 마신다. 1줄요약 데자와 끝장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