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
젠장...
젠장...

상부유리볼 로드 끝에가 깨짐...

세척을 위해 바닥에 살포시 내려놓았는데...

평소랑 충격음의 진동수가 틀려서 잠시 고찰을 해보니

파쇄음이 섞여있었다능....

확인을 위해 주의를 전혀 기울이지 않고 들었다가 데미지 발생
젠장할마음에 담배를 한대 구워주시다 문득 피빨리는게 느껴져
손가락을 보니 출혈 초당30데미지

안타까운마음에 상부볼 부품 주문하며 이것저것 좀더 주문하는데..

잔고크리...

슬슬 필터도 바꿔야하는데.......펄프필터도 한번 써볼까했는데....

남은 17일은 어떻게 살지?

그나저나 내장비는 점점 부품구성이 독특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