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체페(뭐 예가체프라고 읽어야되나)
그리고 수프리모
그냥 생각없이 확 쏟아붓고 휙휙 섞으니까 대충 한 근정도 나왔음...
시음이나 해볼까 해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200도부터 로스팅시작해서 살짝 못 미치는 싯티로 볶아버렸지..
머신이 고령의 임프레사X7이거든... 때문에 집에선 항상 반포인트에서 한포인트정도 살살볶음
결론? 응. 내가 병신이었음...
이거 버릴수도 없고 ㅠㅠ
1. 존나쓰다.
2. 수프리모랑섞었으니좀나아질줄알았는데 더 시다.
3. 절대 맛이 풍부하다는게 아님.
4. 아직 반이나 남았음.
5. 내가 손병신도 아니고 추출할때 꼬...꼬랑내가 ....나고있어......
어쩌지? 어쩌지? ㅠㅠ
그냥 밤새도록 콩이나 고를까 ㄷㄷ
그리고 찬바람이 불땐 핫쵸코 미떼 \'3\'
은(는) 훼이크고
자판기종이컵기준으로 우유 1+1/2
네스퀵? 1큰술
가나초콜릿 1조각
전자렌지에 윙윙윙
짜잔 핫쵸코
같은양 우유에
홍차 티백하나
설탕반티스푼
투게더바닐라맛한큰술
전자렌지에 윙윙윙
짜잔 밀크티
저렇게 먹던 시절이 한 10년전쯤에 있었드랬지 >_<
아참 혹시라도 따라할까봐 무서워서 얘기하는데
난 조낸 달게먹음
결론: (1+3)/2=2가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