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해 진게 아닐까 나도 아마드 얼그레이 먹을때마다 향이 약해 지는것같던데 물론 열고 닫고 하면서 날라 갈수도 잇는데 그건 배제하고
홍차는 봉투를 개봉하는 순간부터 향이 날라가기 시작. 틴의 밀페력은 차이가 있지만 완전하진 않아요. 홍차는 아끼면 덩이 된답니다. 뜯으면 얼렁 마시세요~
일 이주면 이미 향이 반이상 날아가버린....아마도 이제 슬슬 그저 풀 말린게 되지 않을까요????홍차가 향도 잘 날라가고 주변에 향도 잘 흡수사는 녀석이라 개봉하면 바로 먹어 줘야 해요...그리고 이왕이면 소분 하셔서 밀봉보관하시는게...ㄷㄷㄷ
익숙해 진게 아닐까 나도 아마드 얼그레이 먹을때마다 향이 약해 지는것같던데 물론 열고 닫고 하면서 날라 갈수도 잇는데 그건 배제하고
홍차는 봉투를 개봉하는 순간부터 향이 날라가기 시작. 틴의 밀페력은 차이가 있지만 완전하진 않아요. 홍차는 아끼면 덩이 된답니다. 뜯으면 얼렁 마시세요~
일 이주면 이미 향이 반이상 날아가버린....아마도 이제 슬슬 그저 풀 말린게 되지 않을까요????홍차가 향도 잘 날라가고 주변에 향도 잘 흡수사는 녀석이라 개봉하면 바로 먹어 줘야 해요...그리고 이왕이면 소분 하셔서 밀봉보관하시는게...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