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커피 자주 즐겨마셨거든 주로 아메리카노로
근데 식도염이 심해져서 커피 좀 자제 할려고 하는데
그래도 커피는 끊기가 좀 ㅠㅜ 그래서
가끔식 먹을려고 하는데
물론 커피를 아에 안먹는게 최선의 방법이겠지만
커피를 끊는건 내가 술을 끊는 것에 이어 두번째로 힘든거라 ㅠㅜ
그나마 식도에 부담 덜 주는게 카페라떼일까?? 카푸치노일까??
내가 알기로는 카페라떼가 에스프레소에 더운 우유붓고 위에 우유 거품 올리는거고
카푸치노는 에스프레소에 전체를 우유 거품으로 채우던데
내가 보기에는 그래도 우유가 들어간 카페라떼가 덜 식도나 위에 부담을 주지 않을까 싶은데
횽들 생각은 어때??
위에서도 말했지만 내가 커피를 끊을수는 없어
왠지 라떼와 카푸치노에 대한 개념이 정식적인 것들과 좀 다른것 같지만,, 카푸치노랑 라떼랑 별 차이 없을것 같은데ㅋ 그래도 모 라떼가 우유가 더 들어갓으니 먹을땐 좀 부드럽겟다ㅇㅇ
라떼와 카푸치노 둘 다 우유를 스티밍해서 커피에 부어서 위에 우유거품을 얹는 것이지만 그 차이는...우유량과 거품의 두께입니다. 우유량이 라떼가 아주 약간 더 들어가고 거품은 카푸치노가 1cm이상 된다는 차이 정도..식도염을 전제로 한다면 뭐 큰 차이 없지만 굳이 선택하라면 스텔라님처럼 라떼에 한표(보통 라떼거품이 더 부드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