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서 성적확인 하는데
막상 내 전공과목들은 그로테스크함 + 타전공들은 초 잘나옴 이라서 미묘한 느낌이라
좋아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갸웃거리면서
마음을 비우고 끓인 커피가 이건 뭐 최고임 ㅠㅠㅠㅠㅠㅠㅠ
내, 내가 끓인거 맞나요
식지마 커피!!! 같은 느낌이요-_ㅜ

누구한테든 소리질러 자랑하고팠던 마음에
백만년째 눈팅하다가 글 한번 써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