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르게...ㅎㅎ 커피머신 딱한번 잡았다고 글에도 썼는데...ㅎㅎ..스티밍은 소리가 작고, 고은 소리가 날수록 잘됨
ㄹㄹㄹ(220.86)2009-01-18 02:28
제정신으로 하는소리? 단지 우유거품 만드는거 궁금해하면 안되는건가 정식 바리스타라도 돼야 질문할 수 있나
-_(116.46)2009-01-18 16:11
당신처럼 평소에 관심도 없으면서 괜히 카페가면 아는척하는 부류들 보면 역겨워
-_(116.46)2009-01-18 16:15
그러니까 잘 모르고 왜 멋대로 예측하냐고.. 머신은 전에 카페에서 서빙하다가 사장님이 하루정도 알려줬던거고.. 엔젤리너스에서 머신허용했다고 한적도 없다 혼자 태클걸고 있잖아?
-_(116.46)2009-01-18 18:05
내 글에는 단지 우유거품 잘내는 방법이 궁금하다 했을뿐 내가 뭐 제조법을 물어본것도 아니야
-_(116.46)2009-01-18 18:07
글 내용 보고 상냥하게 글 달아주려고 그랫드만 댓글보고 맘상햇네, 아무 검색 싸이트 가서 \'스티밍\' 한단어만 쳐도 너한텐 별천지일꺼다. 늅늅거리지말고 어서 통합검색란에 스티밍이라고 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글구 너가 글쓴게 약간 오해의 소지가 있었어요. 인정할것은 인정하시길.
라이딩스텔라(exmole)2009-01-18 21:09
우유거품 물어보는데 절차라도 필요하나? 그리고 모르면 댓글을 달지 않았으면 되는거고
-_(218.237)2009-01-18 22:59
난 머신을 맡았다고도 한적도 없는데? 왜 자꾸 혼자 소설쓰는지
-_(218.237)2009-01-18 23:01
됐다 내가 상종을 말지 \'키보드 바리스타\' 쯤 돼나?ㅎ
-_(218.237)2009-01-18 23:04
글쓴횽은 알바하면서 어깨너머로 구경하고 연습삼아 머신 잡아보고 나서 스티밍 어떻게 하는지 노하우가 궁금했던거고, 파리넬리횽은 아는것도 없는 알바가 대충 인터넷에서 물어본 걸로 서빙할까봐 불만이었던거고. 그런거네요.
Nitro(61.255)2009-01-19 12:45
이런 경우엔 답변하기가 쵸큼 애매한게, 알바하는 가게마다 스티밍하는 방식이 약간씩 다른 경우가 있어서리...-_-;; 선배잡고 물어보는게 제일 안전빵이라는 대답밖에 못해드릴듯. 프랜차이즈 카페에서는 딱딱 매뉴얼에 맞게 일해야 되니까요.
Nitro(61.255)2009-01-19 12:51
니트로 횽이 정답이네요...하루만에 커피를 만들던, 1년후에 커피를 만들던 스티밍 처음할때는 어려운 법입니다...생이지지가 아니니까요...커피배우고 하루만에 라떼아트 못한다고 5년동안 어깨너머로 보면 할 수 있을까요?
ㄷㄷ(220.86)2009-01-20 02:08
업계에서 일해보신 분은 알겠지만 노하우와 연습 없이는 5년이 아니라 10년차라도 어림도 없습니다...엔젤리너스가 신입한테 커피를 만들게 하는지는 관심없지만 ㅎㅎㅎ
ㄷㄷ(220.86)2009-01-20 02:25
근데 선배한테 물어보면 니가 지금 커피만들 짬이냐? 라는 대답이 두려워 여기서 물어본 것 같네요 ㅎㅎ 당장 만들지는 못해도 궁금한 것까지 막을수는 없으니까요 ㅋㅋ
나지금엔젤알바7개월째하고있는데...머신세달될때잡았는데...흠
그냥하다보면거품어떻게내는구나하고터득하게됨 ㅡ,.ㅡ 시간날때마다물에주방용세제타서연습하는습관기르셈 파란색깔있잖아
파리넬리/ 우유거품 만드는거 물어봤떠니 별소리다하네
그르게...ㅎㅎ 커피머신 딱한번 잡았다고 글에도 썼는데...ㅎㅎ..스티밍은 소리가 작고, 고은 소리가 날수록 잘됨
제정신으로 하는소리? 단지 우유거품 만드는거 궁금해하면 안되는건가 정식 바리스타라도 돼야 질문할 수 있나
당신처럼 평소에 관심도 없으면서 괜히 카페가면 아는척하는 부류들 보면 역겨워
그러니까 잘 모르고 왜 멋대로 예측하냐고.. 머신은 전에 카페에서 서빙하다가 사장님이 하루정도 알려줬던거고.. 엔젤리너스에서 머신허용했다고 한적도 없다 혼자 태클걸고 있잖아?
내 글에는 단지 우유거품 잘내는 방법이 궁금하다 했을뿐 내가 뭐 제조법을 물어본것도 아니야
글 내용 보고 상냥하게 글 달아주려고 그랫드만 댓글보고 맘상햇네, 아무 검색 싸이트 가서 \'스티밍\' 한단어만 쳐도 너한텐 별천지일꺼다. 늅늅거리지말고 어서 통합검색란에 스티밍이라고 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글구 너가 글쓴게 약간 오해의 소지가 있었어요. 인정할것은 인정하시길.
우유거품 물어보는데 절차라도 필요하나? 그리고 모르면 댓글을 달지 않았으면 되는거고
난 머신을 맡았다고도 한적도 없는데? 왜 자꾸 혼자 소설쓰는지
됐다 내가 상종을 말지 \'키보드 바리스타\' 쯤 돼나?ㅎ
글쓴횽은 알바하면서 어깨너머로 구경하고 연습삼아 머신 잡아보고 나서 스티밍 어떻게 하는지 노하우가 궁금했던거고, 파리넬리횽은 아는것도 없는 알바가 대충 인터넷에서 물어본 걸로 서빙할까봐 불만이었던거고. 그런거네요.
이런 경우엔 답변하기가 쵸큼 애매한게, 알바하는 가게마다 스티밍하는 방식이 약간씩 다른 경우가 있어서리...-_-;; 선배잡고 물어보는게 제일 안전빵이라는 대답밖에 못해드릴듯. 프랜차이즈 카페에서는 딱딱 매뉴얼에 맞게 일해야 되니까요.
니트로 횽이 정답이네요...하루만에 커피를 만들던, 1년후에 커피를 만들던 스티밍 처음할때는 어려운 법입니다...생이지지가 아니니까요...커피배우고 하루만에 라떼아트 못한다고 5년동안 어깨너머로 보면 할 수 있을까요?
업계에서 일해보신 분은 알겠지만 노하우와 연습 없이는 5년이 아니라 10년차라도 어림도 없습니다...엔젤리너스가 신입한테 커피를 만들게 하는지는 관심없지만 ㅎㅎㅎ
근데 선배한테 물어보면 니가 지금 커피만들 짬이냐? 라는 대답이 두려워 여기서 물어본 것 같네요 ㅎㅎ 당장 만들지는 못해도 궁금한 것까지 막을수는 없으니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