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차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가격이 비싸진다고 들었는데 신차를 사서 집에서 자연건조 하는 방법으로 해도 판매하는 2 ~ 3년된 차 맛이 날까요?
댓글 4
보관하는 방법만 제대로 안다면야 문제 없지 않을까요? (그 전통 대나무잎으로 감싼 후에 온도와 습도 맞춰서 보관한다면?)
엘시에더리(shirei2)2009-01-22 23:46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기린。(rosecherry1)2009-01-23 19:31
판매하는 2~3년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을 보면 숙차를 말하는 듯한데, 자사항아리에 넣어두면 보관과 숙성에 용이합니다. 자사통(보관함)에 보관하면 집안의 온도, 습기와 냄새에서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안심할 수 있고, 일정한 환경의 유지하는데에도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은둔좀비(jealousjohn)2009-02-04 16:34
그리고 밖에 두고 조금씩 차를 때어서 우려마시는 것보다 자사통(마시고 있는 차 넣어두는 용)에 부셔두고는 마시는 것이 더 좋더군요. 발효의 환경을 유지시키는 자사통에서 숙성이 빨리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보통 병차보다 타차가, 긴압이 센 것보다는 느슨한게 발효가 빠릅니다.(맛은 발효가 느린게 더 좋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그런 맛보려면 대체 몇 년을 기다려야 하는지...) 그렇다보니 5년내에 소비할 것이라면 자사통에 부셔놓고 보관숙성시켜가면서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모 보이차회사의 몇개지점에서 그런 얘기를 해주더군요.)
보관하는 방법만 제대로 안다면야 문제 없지 않을까요? (그 전통 대나무잎으로 감싼 후에 온도와 습도 맞춰서 보관한다면?)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판매하는 2~3년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을 보면 숙차를 말하는 듯한데, 자사항아리에 넣어두면 보관과 숙성에 용이합니다. 자사통(보관함)에 보관하면 집안의 온도, 습기와 냄새에서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안심할 수 있고, 일정한 환경의 유지하는데에도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밖에 두고 조금씩 차를 때어서 우려마시는 것보다 자사통(마시고 있는 차 넣어두는 용)에 부셔두고는 마시는 것이 더 좋더군요. 발효의 환경을 유지시키는 자사통에서 숙성이 빨리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보통 병차보다 타차가, 긴압이 센 것보다는 느슨한게 발효가 빠릅니다.(맛은 발효가 느린게 더 좋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그런 맛보려면 대체 몇 년을 기다려야 하는지...) 그렇다보니 5년내에 소비할 것이라면 자사통에 부셔놓고 보관숙성시켜가면서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모 보이차회사의 몇개지점에서 그런 얘기를 해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