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정원에서 기르는 허브중에 페퍼민트가 좀 웃자라는듯 싶어서리~

속도위반해서 자라는 줄기를 다 잘라낸 다음 허브티를 끓였습니다.

원래는 홍차에 허브 두세종 섞어먹는걸 좋아하지만서도, 이번엔 감기걸린 식구들하고 나눠먹으려고 페퍼민트만 넣었네요.

역시 수색 안나오는 생허브..ㅠ_ㅠ

허브 만땅 넣고, 각설탕 서너개 넣어서 먹으면 그래도 꽤나 먹을만 합니다.

무엇보다도 약용성분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역시 방금 잡은 신선한 허브가 제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