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 도자기의 숨겨진 역작.

2. 딱 2년전쯤 차음갤에 올린 적 있었던 찻잔. 지금은 매일매일 꾸역꾸역 커피만 채우는 중

2. 커피보단 홍차가 좋았던 5년전의 주요 양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