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누님이 어학연수 가면서 나에게 남긴 드롱기 저가형 에스프레소 머신...참고로 본인은 깡촌에 살아서 버스타고 1시간 나가야 겨우 할리스 1곳에 갈수있는 형편...그저 믹스커피를 벗어나는데 그 의미가 있음....각설하고커클랜드 시그네쳐 슈프리모 콜롬비아 원두커피 1.36Kg 분쇄커피 볶은커피 Supremo 이거 구입해서 에스프레소 내린다음에 살짝 데운 우유를 넣어먹으면 잘 어울릴지..능력자 횽님들 답변좀...
먹어봐
이란 말씀>>
일리처럼 커피 보존에 일가견이 있는 메이커가 아닌 이상, 볶은커피에 분쇄커피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기간은 지극히 짧습니다.(대부분의 경우 구입한 순간 이미 지나버린 경우도 태반이죠) 가급적이면 분쇄하지 않은 원두를 사셔서 직접 갈아드시길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