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지는 알지?
아라비카
로부스타
리베리카
아라비카는 해발 1000미터 이상에서 재배되는 커피
로부스타는 해발 1000미터 이하에서 재배되는 커피
리베리카 쓰래기
이정도는 구분하자
간단하게 아라비카는 집에서 혼자 좀 분위기잡고
돈좀 쳐들여서 맛있는거 먹고싶으면 사서 먹는거고
로부스타는 대체로 쓴맛이 강해
인스턴트 커피로 잘쓰여
그리고 리베리카는
안써
그리고 한가지더는
로스팅에 관해서는 집에서 해보겠다고 지랄하지말고
될수 잇으면 전문가 한태 맡기는게 좋아 -_-
다음에는 아라비카 품종에 대해서 쓸께
- _-/
아라비카, 로부스타, 리베리카의 구분은 재배지의 고도가 아니라 \'식물학적 품종\'에 의해 구분되는 겁니다. 원산지가 달라요. 물론 고도가 커피 생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품종 나누는 기준은 아니지욤. 과테말라 안티과같은건 고도로 등급을 나누긴 합니다만..
혼날래? 어디서 굴러온 커피뉴비가 -_ - 다음에 아라비카 품종에 대해서 쓰는건 관두렴. 어차피 책보고 쓰는주제에 어디서 아는척?ㄲㄲㄲ
그래서 맨밑에 품종에 대해쓴다고 썻잔여 - _- 뉴비가 뉴비를 위해 쓰는거 뿐이여 매우 아주 간단하게 쓴거 뿐이여 품종 구분에 대해서는 아주 틀린말은 아니잔여 아라비카 품종은 해발 1000미터 이상에서 재배조건이 만족되는 품종이니까 너무 깊이 들어가지 말자고 - _-
당장 검색해봐도 커피품종만 40여종이라고 뜨네
흑인 백인 나누는 기준은 피부색인데 \'아프리카에서 사는 사람을 흑인, 유럽에서 사는 사람을 백인이라고 합니다\'하는 것과 마찬가지란 말씀. 깊게 들어가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특성 중 하나를 본질이라고 말하는건 완전 틀리는 거예요. 로부스타가 1000미터 아래에서만 자라는 것도 아니고.
글구 \'로스팅 집에서 해보겠다고 깝ㄴㄴ\'같은 말도, 뉴비가 뉴비를 위해 쓰는 글에 나올만한 말은 아닌듯.
아라비카 커피와 로부스타 커피의 특성과 본질 그리고 그거에대한 정보를 말하자는게 지금 이글의 요지가 아니잔슴 처음 댓글에 잘써놧내 고도에 따라 등급을 나누기도 한다고 그리고 로스팅 깝 ㄴㄴ 이런 뜻으로 쓴게아니고 그렇게 느꼇으면 뭐 할말은 없지만 -_ - 뭐 커피는 자기 입에 맞으면 그만이긴하지만 잘못된 로스팅으로 잘못된 입맛은 나중에 좋은 커피를 두고 이건뭐야 이런 나같은 상황이 온다고 ㄱ-
고도에 따라 \'등급\'을 나누지, \'품종\'을 나누지는 않습니다. 높은곳에서 자란 놈이 낮은곳에서 자란 놈보다 고급 취급은 받을 수 있어도, A라는 품종이 낮은곳에서 키운다고 B라는 품종이 되지는 않는다는 말씀.
본문에 글써놓은거 보면 아라비카랑 로부스타 구분하는 기준이라고 써놓은게 \'아라비카 비싸다. 로부스타 쓴맛.\' 이거 빼면 남는건 고도 1000미터 기준이라는거 밖에 없는데 그게 요지가 아니면 뭐임둥?
댓글돌이 소환!
막말로 뉴비가 이 글 보고 라오스산 로부스타(해발1200미터에서 수확하는 커피)를 아라비카라고 우기다 쪽당하면 어쩔거냐는 거죠.
네팔같은곳는 아라비카도 식물재배한계고도떄문에 500m이하에서 키움미다. 깊게 들어가면 끝도 없음. 뭐 키울수있는 생육환경적인 조건이 만족되면 키우는거고.
어 미얀 딴짓하다가 댓글을 늦게 봣어
내가 글솜씨가 없나 - _ - 댓글에 달린것처럼 그리고 간단하게 글에 써논거 처럼 원두의 품종에 따른 등급을 말해주고 싶었어 ㄱ- 그리고 나도 뉴비고 뉴비한태 써주고 싶었던거니 너무 깊게 가지말자 -_-
훃 그거 조낸 위험한 짓임. 뉴비가 뉴비한테 참고자료를 쓴다는거. 나중에 2~3년쯤 지나서 그 글 다시보면 혀깨물고싶어질걸. 잘못된 지식을 혼자 안고 가면 괜찮은데 괜히 다른 애들까지 물들여서 뻘짓하는 경우를 하도 자주 봐서리.. 예전에 타로카드 관련해서 몇놈 발라버린 뒤로는 이런거 조낸 신경쓰임.
그래도 -_- 나도 커피 마시기 시작한건 7개월정도 됫는대 처음시작할때 인터넷 자료는 너무 분산되고 쓸때없이 전문적이였다고 -_- 저위에 써논거처럼 말마따라 책에있는걸 적어놔가지고 좆빠졌는대진짜 졸라리 간단하게 그리고 처음시작할때 어느정도 참고정도만 할수있게 써주고싶은대 처음써보는거라 많이 헛나갔나?
차라리 입문서를 추천해주는게 안전함. \'잘먹고잘사는법-커피\' 이런거 책도 쪼매난게 어지간한 커피 한잔+쿠키한쪽 값(5,900원)인데 뉴비 참고용으론 괜춘한 내용이 많거든. 정리해주는건 좋지만 쓸만한 참고자료로 정리하려면 진짜 ㅈ빠져. 어떤 책, 어떤 문헌 어디에서 발췌했는지까지 다 써줘야함. 게다가 책도 조낸 많이 읽어야되구.. ㅎㄷㄷ
문재는 입문서에 애들이 관심이 없단말이지 그냥 어떡케든 빨리 커피를 뽀대나게 뽑아낼수 잇는 방법을 가르쳐 달라하더군 ㄱ- 난 괜찬게 읽은 책은 입문서용으로 세계명품커피 이게 괜찬던대
그런 개념없는 쇼키들은 \'닥뽑\' 한마디 해줘야지 -_-; 무슨 별다방 알바도 아니고. 그나저나 커피 입문한지 7개월되는 훃한테 가르쳐달라고 하는 뉴비들은 또 뭐임?
나름 좆빠지게 공부했삼 울산 빈스톡에 고수횽아가 하나있어서 나름 빠른 발전을 했삼
빈스톡이면 카페가 아니라 로스팅샵이자네. 박사장님이 잡고 7개월동안 특강했으면 로스팅하고 드립은 빠른 발전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자료를 만들려면 오만잡다한것도 다해봐야 되거등.
오 나도 그게 졸라 문재다 싶었는대 박사장님은 일본책을 추천해줘 시부랄 ㄱ-
하하 7개월하고 하는 거면 그나마 귀엽지요. 전 꼴랑 오개월정도 일본서적 구해 읽고 혼자 해보고는 강의하는 사람도 봤습니다. ^^
니트로씨의 말이 가슴에 와닫는군. 사실 스타벅스를 봐도 좀 그렇거든. 맥카페도 그렇고. 잘 보면 잘못된 정보를 어디서 줏어들어서 그게 확대 재생산되는 구조를 좀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지. 하여간 짧게 뭔가를 압축하는데 제대로 글쓴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
^^
심심하다
한국 최초 WBC 심판자격 받으신 싸부님께 가르침을 받은 바리스타님이 여기 계시당..솔찍히 위에 글은 아주아주 옛날에 내가 한번 썼던 내용이네..어설프게 공부한건지..아님 그냥 빼놓고 쓴건지 몰라도..너무 띄엄띄엄이네 내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