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커피숍가면 아마 메뉴가 방대해서 눈앞이 깜깜해질꺼다.

커피가 다 거기서 거기같고

이상한거 시키면 어떻게 될까 고민되고, 때문에 간략하게 메뉴들을 소개할테니 참고할것~




1. 에스프레소 : 커피를 갈게 갈아서 존나 고압으로 빠르게 우려낸것 (첫느낌이 약간 시큼하고 쓰며 맛이 존니 오묘함)
                       커피의 심장이라고도 부르는데, 아마 커피를 모르는 사람이 시켜 먹으면 신세계를 경험할수 있을꺼다.
                       모든 커피의 기초가 될수 있는데, 가격도 다른커피에 비해 저렴하다 
                       커피위에 크레마 층이라는 똥빛 거품층이 생긴다.


2. 카푸치노 : 에스프레소에 우유거품 얹고 시나몬가루 살짝 장식해준거, 에스프레소보다 부드러운거 원할때 먹으면 좋음
                  

3. 카페라떼 : 에스프레소에 우유크림을 들이 부운건데, 우유를 부우면서 크레마 층이랑 우유 층이랑 혼합되면서
                    라떼아트가 된다.


4. 카페마끼야또 : 에스프레소에 우유거품으로 점 찍은거


5. 아메리카노 : 에스프레소를 희석시킨것. 유럽의 바리스타들이 미군들이 도와주러 왔을때 미군들 도와줄려고 대량생산 
                       목적으로 만들어진 메뉴라고 알고있음.
                                

6. 모카커피 :  보통 에스프레소에 하루 삭혀둔 초코 시럽하고 혼합하고 그위에 휘핑크림 얹은 메뉴
                     원래 모카(mocha)라는 항구에서 수출하던 고급커피 종 이름인데, 씁쓸한게 초코렛맛이 조금 나서
                    상인들이 싸구려 커피 비싸게 팔아 치우려고 초콜렛을 발라 팔았는데 거기에 착안이 되서 나온게 카페모카

                  
7. 카페 콘파나 : 에스프레소에 휘핑크림 얹어서 달게 먹으려고 만든거


8. 카페 비엔나 : 그냥 아메리카노에 휘핑크림 얹어서 먹는거라고 생각하길





그밖에도 연유, 팔각, 아이리쉬, 우롱차등 여러가지를 바리에이션한 커피가 있는데

일반적인 커피숍에서 볼수 없으므로 패스,

아 참고로, 메뉴 이름은 같아도 만드는 곳마다 서로 다르게 만들기 때문에 약간 차이점은 있을지 모르니

주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