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갤에 올려야하나 ㅠㅠ그냥 모으다보니 차무덤을 쌓기시작...홍차마시기 시작한지 2달차인데...사놓고 안뜯어본게 반이상...그래도 마셔보고 싶은게 많기만...포숑 - 애플 , 마리아쥬 - 웨딩임페리얼 , 에로스 , 해로즈 - no.14있으신분 분양좀 ~ ㅎㅎ
저 블로그 방문자 6만명 돌파기념으로 조만간 이벤트 할듯... 근데 그동안 홍차 및 커피 분양은 워낙 자주해서리 이번엔 다른걸 해볼까도 생각중..
니트로님 블로그 못찾겠어요 ㅠㅠ
........난 틴모으다가 자금 압박에 허덕이고 난 다음에는 절대로 한번에 3개 이상은 안가지고 있는...일단 다 먹어야 딴걸 사지...자넷은 한번 맛 보고 싶..
저도 틴안사고 리필백 이나 카톤사요 ㅎㅎ 틴값이 너무 비싸서 -_-
홍차.. 분양~! 분양~! 먹여 주시와요~! ^^ 니트로님의 블로그..
http://blackdiary.tistory.com/
일걸요. 개인정보 이렇게 무단으로 날려도 되나 모르겠네요.. ^^;;
짤방을 보니 현기증이.....
저는 약 1년차? 근데 카페인 울렁증이 있어서 차는 거의 못마시는데 다구가 거의 님 수준임.. 난 다구로는 까페차려도 됨..;;
저는 다행히도 아직 다구에는 눈독드리고 있지 않아서 ㅎㅎ 필요한거 2~3개 정도 씩 밖에 없네요...
earl grey 보여요오오~~~ 저는 earl grey에 꽂혔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저도 보통 2~3개.. 음 지금은 3개 정도 두고.. 다 먹고 난 다음에 딴걸 사는데^^ㅎㅎ
저는 딱히 싫어하는 녀석이 없는지라 ㅎㅎ 굳이고르자면 브렉퍼스트류인데... 이건 뭐 밀크티로 마시면 맛나니까 모두 다 좋아한다고 할수 있군요 ㅠㅠ 요즘은 시나몬 , 민트 , 허브쪽이 너무 좋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