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상 꽂히면 끝장을 보는 편이라.....................
실제로 가서 보니 쪼금 실망 스럽기도 하고^^
암튼 커피 나무, 생각보다는 shade growing은 아닌 듯.
커피투어하고 와서 쓴 글들 읽어 봐도 쫌 사실과 안드로메다 정도 거리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그나마 가깝게 갈 수 있는 곳으로는 인도네시아의 ICCR 정도면
좋을 듯.
* ICCR은 연구 기관임, 그래도 거 가면 제대로 된 커피 공부 좀 할 수 있을 않나 싶은..........
음.. 글쎄요. 커피 관련사업은 1차산업이 돈을 버는 구조가 아니라서리... 인도 농장이 아니라 영국 유명 홍차 브랜드들이 돈을 긁어모으듯 말이죠..
구조적 모순이야 뭐 다들 아시는 거고^^ 인도 홍차로 돈 버는 건 실은 영국 홍차 회사라기 보단 중간 무역하는 독일애덜이랑 농장 대부분을 쥐고 있는 일본애들 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