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전문가과정으로 평생교육원에서 수업듣습니다 ㅎㅎ
이거 등록할라고 새배돈 천원조차 안쓰고 통장에 넣고
과외하고 편의점하면서 번 돈도 일부분 통장에 넣으니 수업비마련되더라구요 ㅎㅎ

바다근처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와 3개월동안 배우게되는데
조금 설레네요 ㅎㅎ 거처는 고시원으로 저렴하게 ~_~ㅎㅎ
아직 나이가 어려서그런걸지도 ㅎ;

강사진은 전광수선생님도 계시고 정말 수업한번이라도 빠지면 울거같애요 ㅠㅠ


뭐.. 그냥 그렇다고요 ㅎ;;

근데 띠아모에서는 바리스타 안쓰고 알바생만 쓰나요?
동생이랑가서 카푸치노랑 카페라떼 시켰는데 뭐...
두개가 맛이 같은건 그냥 넘어가겠는데 맛도없고 카푸치노 거품도 개거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