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세계 3대 홍차(뭔진 네이녀ㄴ에 물어 보시길^^)의 중 하나인 기문홍차(중국 국가 대표급) 품평이 있어
떡이라도 좀 얻어 먹어보러 갔었다는..................ㅋㅋㅋ
양철 깡통이나 티백에 든 것들이랑은 쫌 다른 맛인~~
기문 특급부터 하품까지 좌~악 펼쳐 놓고.
품평배도 일본이나 스리랑카에서 사용하는 것과는 다른 중국식 품평배 !!!
암튼 간만에 홍차 배 터지게 먹었다는.
보너스는 서호용정...............풀어지는 모습.
근대 차 마실 때 아줌마들이 끼면 정신 없고 짜증나고 차맛도 없어지지.................. %$@^%&$@^&*@$^*
아줌마가 뭘 어쨌는데여;
성과 나이 직업등을 가르기보단 \"품위없는 사람\"으로 갈음했으면 좋겠어요.
아줌마 까지마 -_ㅠ
기문, 다즐링, 우바
근데, 아줌마들도 너 보면 그닥 차맛이 생길것 같지는 않다만...
음.................내가 글을 넘 애덜 처럼 쓰는 경향이 있나^^ 갈매기님, 품평은 주로 연구소나 학교에서 합니다. 부산도 유명한 차 관련 학교가 있죠. 물론 (중국) 6대 다류 보다는 울나라 녹차가 좀 더 강하다고 알려져 있긴 하지만.
곡우 지나고 5월쯤 되면 슬슬 햇차 풀리면서 여기저기 여러 차 관련 단체에서도 품평회들 하기도 합니다. 관심있으시면 그런 쪽을 함 알아 보심이^^ 아니면 \'들차회\'도 많으니 참석해 보시면 좋은 경험 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