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보이차는 묵혀서 숙성시켜가며 먹는 차이기에 냄새와 과도한 습기, 낮은 온도를 피해서 보관만 잘해두셨다면 그 차를 마셔도 상관없습니다. 그렇지만 쓴 맛이 나서 안먹었다시니 의심이되는 점이 있네요. 우선 중국에서 사셨다는데, 국내에서 사는게 가짜를 살 확률이 줄어든다고들 합니다. 그정도로 중국내의 가짜차가 판을 친다고 합니다. 그러니 중국의 중국찻집에서는 맛있었는데 와서 우리니 쓴 맛이 났다는 점은 앞에서는 바른 보이차를 우려주고 판매는 저급이나 가짜차를 마신보이차의 포장에 싸주는 경우가 있다라고 의심이됩니다. 생차의 경우는 고삽미라고 쓰고 떫은 맛이 나지만 그다지 기분나쁜 종류가 아닙니다. 숙차는 쓴 맛에 대해 말할 게 없습니다. 그러므로 맛이 일치가 되지도 않고 너무 써서 못먹었다는 말은
담담(113.29)2009-03-06 14:00
제대로 된 보이차가 아닌지 의심이 심하게 들게 합니다. 때문에 드시지 말기를 권해드립니다. 하지만 저도 전문가가 아니고 그다지 경험도 많다고 할 수는 없으니 장담은 할 수 없습니다. 우리 물의 양은 1~2g/50ml입니다.
담담(113.29)2009-03-06 13:37
진짜 대나무 잎으로 싸서, 적절한 온도에 보관했으면 잘 숙성되었겠죠? (중국에는 100년된 보이차도 있으니)
엘시에더리(shirei2)2009-03-06 21:14
그리고 윗분 말대로 보이차는 짜가가 많으니, 공인된 보이차 전문가(주로 중국에서 활동하시는 믿을만한 한국인에게 구입하세요.) 안 그럼 돈만 날려요.
3년됐으면 먹으면안되는거아님?213
본래 보이차는 묵혀서 숙성시켜가며 먹는 차이기에 냄새와 과도한 습기, 낮은 온도를 피해서 보관만 잘해두셨다면 그 차를 마셔도 상관없습니다. 그렇지만 쓴 맛이 나서 안먹었다시니 의심이되는 점이 있네요. 우선 중국에서 사셨다는데, 국내에서 사는게 가짜를 살 확률이 줄어든다고들 합니다. 그정도로 중국내의 가짜차가 판을 친다고 합니다. 그러니 중국의 중국찻집에서는 맛있었는데 와서 우리니 쓴 맛이 났다는 점은 앞에서는 바른 보이차를 우려주고 판매는 저급이나 가짜차를 마신보이차의 포장에 싸주는 경우가 있다라고 의심이됩니다. 생차의 경우는 고삽미라고 쓰고 떫은 맛이 나지만 그다지 기분나쁜 종류가 아닙니다. 숙차는 쓴 맛에 대해 말할 게 없습니다. 그러므로 맛이 일치가 되지도 않고 너무 써서 못먹었다는 말은
제대로 된 보이차가 아닌지 의심이 심하게 들게 합니다. 때문에 드시지 말기를 권해드립니다. 하지만 저도 전문가가 아니고 그다지 경험도 많다고 할 수는 없으니 장담은 할 수 없습니다. 우리 물의 양은 1~2g/50ml입니다.
진짜 대나무 잎으로 싸서, 적절한 온도에 보관했으면 잘 숙성되었겠죠? (중국에는 100년된 보이차도 있으니)
그리고 윗분 말대로 보이차는 짜가가 많으니, 공인된 보이차 전문가(주로 중국에서 활동하시는 믿을만한 한국인에게 구입하세요.) 안 그럼 돈만 날려요.
가짜 푸얼차가 있긴 한가...그냥 저질 차 아닌가요.
ㄳ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