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우연히 디시메인에서 뭔가 마시고싶은 욕구가(?) 생겼는데 이런 갤러리가 있었네용...그냥 인사차 한번 들러봤어용...ㅎㅎ차 이야기집에서 보리차를 매일 마시다보니까 다른물을 못마시겠어요...요며칠전에 엄마가 보리차말고 그 뭐지..4글자였는데;무슨차였지..아무튼 보리차보다 조금 진한색이구여 아 차이름을 까먹었어 ㅠㅠ맛도 보리차랑은 뭐라고 해야하나...조금 더 쓰다? 그정도...
둥글레차?
둥글레차였나...? 아무튼 그게 몸에좋다구 엄마가 한주전자 끓여놔서 겨우 맛에 적응될때쯤......
다시 보리차로 바뀜 ㅠ_ㅠ; 그래도 어릴때부터 마시던맛이라 괜춘....
헐 이님 덩갤러 아님?
결명자차 아닌가여??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