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로 로스팅을 해봤습니다.
접시에 100g 정도 펼친 뒤 결점두 골라내고...
수망에 담아 한방에 볶아 보려 했으나 역시나 실패 ㅜㅜ
미디엄 로스트 정도에서 드립해서 마셔보았으나
이건 내 입맛이 아니야 ;;
역시 내 입맛은 대중적인 맛에 길들여져있다...

한 시간여의 캐노가다 작업 뒤에 마시는 커피 한잔...

걍 커피믹스로 바꾸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