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동안 홍차를 끊고 살았는데 말야.오늘 일이 있어서 집구석을 뒤져보니 예전에 먹던 홍차꾸러미들이 나오더라구.물론 유통기한은 한~참 전에 지났지만 옛날 기분도 나고 해서 적당히 우려먹어 봤는데...우왕~~!!! 생각보다 너무 맛있더라구. 예전에 젤 좋아하던 홍차가 잭슨의 썸머티였거든? 뒤져보니 아직도 몇잔은 마실정도는남았는데 말야. 이리저리 둘러봐도 썸머티 구하기가 힘들더라구.혹시 구할수 있는곳 아는 횽있으면 답글 좀 달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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