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버긋나 던킨가면 텀플러 팔잔잖아요.

근데 이게 용도가 무엇인가요? 기본적인 용도야 따뜻한 음료 보온병처럼 보관하는 거겠지만

실질적으로 이거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은 뭐에다가 쓰는건가요?

녹차같은거나 원두커피 집에서 가져와서 먹는건가요?

아니면 텀플러를 가져가서 스타벅스나 던킨같은데서 담아달라고 하거나 아니면 컵에 받아와서 자기가 직접 담는건가요?

커피숍에서 커피를 담아먹는거라면 아메리카노같은건 괜찮곘지만 바닐라라떼같이 휘핑크림 올려져 있는걸 담아서 가방에 넣고 다니면 좀 오바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