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집근처 럭키슈퍼라는 마트에서 장보러 갈때 항상 쫄래쫄래 따라가서
음료코너에서 울트라캡숑을 집어서 장바구니에 슬쩍 집어넣곤 했었는뎅
병은 투명한 유리병이구
안에 투명한 음료(약간 걸죽)가 들어있는데 동글동글한 젤리가 들어가 있어서
입에서 씹히는 맛이 일품이였음 ㅇㅇ
근데 신기하게도 무슨맛이였는지는 잘 기억이 안남..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청개구린가? 하는 불량식품도 팔았는데 (그래도 메이져회사에서 만든 식품으로 기억)
작은 컵안에 가루타고 찬물 붓고 같이 동봉된 플라스틱안에 있는 포도맛 액체를 퐁퐁퐁퐁 타면
포도쥬스안에 개구리알같은 젤리가 만들어지는 신기한 음료였음..
아 쓰다보니 옛날생각난다 ㅠㅠ
워터젤리 복숭아/레몬맛
아아.. 기억난다 청개구리.. 그리고 가루에 물을 뿌려서 젤리로 만들어먹는 것도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