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네 위에 음료중독님.. 원래 차는 너무나도 귀한 음료라서 불전에 바치는 \"헌다\"라는 의식이 있었고, 그만큼 귀한 음료라서 높으신 분들만 마시다가 현대게 이르러서는 돈있고 사먹고 싶은 사람은 아무나 마시게 된거요-_-.. 뭘 알고 까불어야지.. 글고 이 글 쓰신분 같은 분땜에 음료중독같은 님이 열받아서 일부러 저런 글을 쓰시는 듯.
허허(211.214)2009-04-27 01:23
그리고 그런식으로 따지면 클래식은 귀족들이나 듣는 음악이었고 골프도 귀족들만 몰래하는 운동이었고 끝이 없네 끝이 없어 오덕스러운 문화는~
음 예전에 자주 글 쓰던 북경도사님인가요? 중국 안계현까지 가서 구하라는 말이면.. 속지 않고 산다면 맛있겠지요.
내가 알고 있는 북경도사님은 아닌 거 같은데, 흐음~
차는본래 머리빡빡민 중들이나 마시는 거였져.. 그후로 일반인들도 멋도모르고 마시게돼는대 솔직히 현대에서도 그걸 즐겨마시는건 덕후나 다름없는거죠..
어이가 없네 위에 음료중독님.. 원래 차는 너무나도 귀한 음료라서 불전에 바치는 \"헌다\"라는 의식이 있었고, 그만큼 귀한 음료라서 높으신 분들만 마시다가 현대게 이르러서는 돈있고 사먹고 싶은 사람은 아무나 마시게 된거요-_-.. 뭘 알고 까불어야지.. 글고 이 글 쓰신분 같은 분땜에 음료중독같은 님이 열받아서 일부러 저런 글을 쓰시는 듯.
그리고 그런식으로 따지면 클래식은 귀족들이나 듣는 음악이었고 골프도 귀족들만 몰래하는 운동이었고 끝이 없네 끝이 없어 오덕스러운 문화는~